2015년 월 일


Entrepreneur's Diary #132

#제 132화 일이 이렇게 된 이유




일이 이렇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언제든 이런 고민의 화살촉은 다시 나에게로 향한다. 세상에 바보같은 결정과 선택은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안다. 그저 바보같은 과정이나 방관만 있었을 뿐. 이미 늦었다고 느꼈을 때가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지금 이 시간이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순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그러지 않는다. (절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안하는 것이다.) 


알면서 행동하지 않는. 행동하면서도 모르는. 답답한 군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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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페북을 보다가 발견한 글귀가 있어 담아본다.

"몸이 아프면 자신이 고통스러워 스스로 병원에 간다. 그런데, 왜 마음의 병은 그게 안될까? 마음이 아픈 사람은 주위를 고통스럽게 하면서도 자신을 치료할 생각을 못할까?"


이 글귀를 보고 눈물이 터질 뻔 했다. 반성도 되고.

왜 인간은 서로에게 상처를 받고 줄까? 그러면서도 왜 서로 사랑하고 증오하는 것일까?


오늘 따라 내 뺨을..... 자꾸만 만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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