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3월 19일


Entrepreneur's Diary #112

#제 112화 땅고와 기업가정신


어제 땅고(탱고) 클리닉을 듣는데, 싸부는 대전에서 걸음이 좋기로 유명한 땅게로(탱고를 추는 남자)다.


그의 수업을 들으면서, 기본 자세인 '서기'와 '걷기'를 다시 배웠다. 
그의 설명에서 문득 내 가슴에 커다란 울림을 준 문장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가슴은 숨을 들여마셔 하늘에 띄우고, 다리는 무겁게 바닥에 뿌리 내려, 한 걸음을 걷는 것이다. 단 한 걸음이다. 한 걸음이 끝나면, 모든 동작이 끝나서 원점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다시 한 걸음 걷는 것이 땅고다."


Entrepreneurship과 창업을 넘어서 우리의 인생에도 적용 가능한 문장이다. 그의 첫 클리닉에서 이런 마음과 태도로 평생 땅고를 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담대한 비전을 가슴에 담아야겠다.

이 땅에 두 발로 굳건히 서야겠다.

한 걸음에 책임감과 최선을 다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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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5일


Entrepreneur's Diary #111

#제 111화 디자인 씽킹과 혁신은 병원 의료시스템에 절실히 필요하다



(출처 : http://chamstory.tistory.com/639)


몇 일 전에 지인을 을지대학병원 응급실로 데려갔다.

그 날의 경험은 내가 처음으로 응급실로 급하게 들어간 날이였는데, 내 인생에서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될 것 같다.


Design & Innovation이 가장 필요한 곳은 병원, 특히 응급실이라고 확신했다. 환자가 고통스러워서 말도 제대로 못 하는데도 불구하고, 수속 절차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확인하고, 혈압을 측정했다. 그렇게 2명을 거치고 난 다음에야 진단을 위한 질문이 시작되었다.


나는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화가 났다. 

만약, 나의 지인이 시급을 다투는 환자였다면 어떠했을까? 눈 앞이 깜깜해진다.



병원과 의료시스템에 대한 나의 생각은 꽤 부정적이다.


의료는 의술이 아니라 인술인데, 요즘의 의료행위에는 사람을 위한 치료가 없다.


나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는 신뢰할만한 의사가 없다.



환자 중심의 병원 의료시스템을 위한 혁신이 필요하다.

만약 이런 프로젝트가 있다면, 돈을 받지 않더라도 꼭 참여해서 그 혁신에 기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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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2일


Entrepreneur's Diary #110

#제 110화 창업가가 배우자를 고르는 법



소제 : 배우자를 배우자


꿈을 꿨다.

뭔가 짜릿한 꿈이였던 것 같은데, 도무지 무슨 꿈인지 기억이 나질 않고 그 강한 느낌만 온 몸에 남아있다. 잠에서 깬 나는 엉뚱하게도 문득 배우자와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났다.


내가 당신과 가족을 이뤄서 함께 만들고 싶은 삶은 이런 것들이예요. 

당신은 나와 살면서 어떤 것을 어떤 삶을 만들어 가고 싶나요?


내가 꿈꾸는 가족이란 이런 모습이예요. 당신이 꿈꾸는 가족은 어떤 모습인가요?

나는 당신에게 이런 배우자가 되고 싶어요. 당신은 어떤 배우자가 되고 싶어요?



나는 우리 아이에게 이런 가치관을 가진 아이로 성장시키고 싶어요. 

당신은 우리 아이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스스로 살아가게 하고 싶나요? 



당신과 내가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고 함께 만들어Boa요. 

그러려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함께 해야 할까요? 하나씩 함께 그려Boa요.




내가 Entrepreneur라서 그런지, 난 참 Visionary, Optimistic person이다. 

나의 관점은 이렇다. 이것은 내 삶의 관점이기도 하다. 배우자가 이래서 안되느니, 이게 안 맞을 것 같다느니.. 저래서 무척 힘들 것 같다는 것은 분석가이자 평가자적 관점이다. 많은 이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그렇게 배우자를 가늠?하게 된다.(일반적으로)

하지만, 나는 Entrepreneur다. 나는 우리 가족 공동의 소소하지만 원대한 목적과 목표를 세우고, 공동의 기준과 원칙을 만들어서 하나씩 실천해가고 싶다.(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나, 어느 정도 성숙하면 이 친구의 의견을 우리 가족의 거시기에 반영해서 업데이트 할 것이다.)

혹자는 결혼의 현실을 모르니까 하는 멋 모르는 미혼남의 이상적인 이야기야! 라고 평할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상기 내용을 질문하고 싶다. 배우자와 함께 이렇게 명확한 삶을 꾸준히 그리고 공유해왔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실천해왔는지 말이다. 물론,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충분히 실천하고 이루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를 확신한다. 나는 15년을 이 관점으로 살아왔고 하나하나 실천 해왔으며 직접 증명해왔다.



Is it the Generic Principal of Life?


나는 분석하고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는 원대한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이를 함께 만들어갈 동반자가 필요하다. 그것은 사랑하는 배우자와 승현이와 같은 평생의 친구, 존경하는 선배, 아끼는 후배 등 수 많은 동반자가 필요하다.


결혼. 참. 그것이 문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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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6일


Entrepreneur's Diary #109

#제 109화 솔직히 아깝다는 생각은 들었다. 하지만..


몇 일 전에 맥북 에어를 샀다. (요즘 틈틈히 프로그램 인스톨하고 세팅하느라..)

내가 좋아하는 재미난 분(Maker로 활동 중)인데, 그가 제대로 된 제품을 경험해보는 것이 창업이나 기업가정신에 중요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를 내게 던졌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난 뒤, 그 날 저녁에 맥북 에어를 주저 없이 구입했다. 왜냐고? 그의 이야기가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경험은 Entrepreneurship을 연구하고 확산시키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맥북 에어를 켜자마자, 윈도우와 전혀 다른 UI 때문에 힘들었지만, 이제 조금은 적응한 것 같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맥북용 프로그램. 한글과 같은 프로그램은 기존에 맥북용이 없었기에 조금 걱정을 많이 했으나, 이번에 맥북용 2014 한글 프로그램이 출시되면서 편집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맥북에서 한글 편집이 안되면 내가 하는 일의 절반 가량을 할 수가 없는데, 그것 때문에 윈도우를 새로 설치할 것인지 굉장히 고민했다. 고민고민하다가 수많은 악플이 난무하는 2014 한글 프로그램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머... 국산 소프트웨어라서기 보다는... 불법 윈도우에 불법 소프트웨어를 몇 번씩이나 깔기도 귀찮고, 한글과 컴퓨터 회사에서 많이 노력?해서 만든 제품이기에.


문득, 휴넷 조영탁 대표님과 중국 북경에서 만난 최정 대표님이 떠올랐다. 이들의 공통점은 회사에서 정품 소프트웨어를 구매한다는 것이다. 중소기업에서 그러기가 쉽지가 않은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품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직원들이 소프트웨어 검열에도 떳떳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창업가의 할 일이라고 했던 말씀이 기억난다.


나는 이들과 같은 훌륭하고 큰 뜻에서 제품을 구매한 것은 아니다. 순수 제품으로 따지자면, 사실 59,900원을 내고 살 가치는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지만, 다른 사회적 비용을 고려해서 그냥 구매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나부터 다른 이들이 만든 것에 대해 인정하고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어야 내가 만든 제품/서비스도 인정받고 올바른 가격을 책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결재!! 모든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지 않았기에 부끄럽다. 나도 하나씩 정품 소프트웨어를 구매해야겠다고 생각은 갖고 있지만, 솔직히 아깝다는 생각도 든다. 2~3만원 정도라면 큰 거리낌없이 그냥 구매할텐데.....


기업가정신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내가 이런 마음이라면..... 난 아직도 갈 길이 먼 것 같다.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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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3일


Entrepreneur's Diary #108

#제 108화 내가 경험한 고객의 품격을 지켜주지 않는 기업/기관 리스트




내가 경험한 고객의 품격을 지켜주지 않는 기업/기관 리스트.



@777 가방(DAKS 가방 브랜드 중 일부 OEM)

어깨끈 수선 이후, 함께 착용하는 모든 상의의 허리부분이 닳아서 구멍이 나게 함. 일명 좀 먹는 가방. 덕분에 양복 3벌 등이 헤지거나 구멍남. 그런데, 내 삶에서 이 브랜드는 영원히 사라짐. 언제 시간나면 정말 제대로 한번 따져볼 것임. 내 생애 최악의 기업.



@(사)한국소비생활연구원(구 (사)한국생활소비자연구원)

한국소비자원을 흉내내고 있는 기관으로 주로 의류/장신구의 분쟁이 있을 때 의뢰를 받아 이를 시험/실험결과를 도출한다. 내가 777가방과 분쟁과정에서 수차례 경험해본 결과, 이 기관은 체계적인 실험과 시험과정도 없거니와 제대로된 기록도 없는 주먹구구식의 믿을 수 없는 기관. 제대로 제 기능을 수행할 수도 없거니와 소비자를 보호한다는 관점은 전혀 느낄 수 없었고, 약속도 숱하게 이행하지 않는 등 도저히 신뢰할 수 없는 기관. 이 기관은 정말 구멍가게보다 더 허접하다는 느낌이였다. 검색을 해도 굉장히 많은 불만이 넘쳐났던 기관. 그래서 이름을 자꾸 바꾸는거냐? 사람이든 조직이든 자꾸 이름을 바꾸거나 번호를 바꾸는 건 신뢰할 수 없다.



@카시오 (CASIO) 시계

고무시계줄이 노화되서 새 시계줄을 구입하러 갔는데.. 보증서가 없으면, 접수조차 받지 않는다. 무조건 새 제품 사라는 소린가? 본사 규정상 보증서가 없으면 접수를 받지 않는다며 갤러리아 여직원은 본사하고 통화하라고 했다. 바쁘지만 않았으면, 갤러리아 매장 담당자와 카시오 시계 본사와 깊은 상담을 나눴을 것이다. 제품 일련번호도 없단다. 카시오 짝퉁이라도 회사에 접수가 들어오면 고쳐줘야 하는 것 아닌가!? 선물받았던 15년이 넘은 시계의 보증서를 누가 가지고 있냐! 몇 억원대 귀중품이라면 모를까.. 


참고로 내가 가지고 있는 보증서는 김연아 기념 은화밖에 없다. 카시오 니들껀 보증서를 보관할 가치가 내겐 느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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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6일


Entrepreneur's Diary #107

#제 107화 덕승재가 필요한 요즘


참 별 희한한 꼴을 다 겪는다. 이것도 배우는 거라 생각해야겠다.

이제는 성인이니 그대들의 문제는 그대들이 직접 풀어나가려고 노력해야하지 않을까.


'덕승재'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요즘.

덕분에 교통사고까지. 덤으로 얻었다. 참 고마운 요즘인듯.

나도 덕분에 나 자신에 대해 돌의켜보고 있다.


그대들.

똑똑함보다는 훌륭한 태도가 중요하단다.


앞으로 좀 더 성숙해서,

무엇을 하던 올바른 일.

올바르게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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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6일


Entrepreneur's Diary #106

#제 106화 기업가정신 문화센터와 2013 산학연협력 엑스포


오늘 부로 몇 달 동안 준비했던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끝이 났다. 끝나는 오늘까지 이런 저런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사히 건강하게 잘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이번에는 기업가정신 사진 / 영상 공모전 뿐만 아니라, 통으로 부스 디자인까지 기획해서 실천해본 것이 많은 경험이 된 것 같다. 조영래 작가와 함께 창업가적인 오브제(Entrepreneurial Objet)를 만들어 보면서 더 즐거운 경험과 추억이 된 듯.

특히, 오브제는 내가 강력하게 추진했던 것인데.. 정말 조작가 팀이 밤낮없이 고생해가며 작업한 결과물이라 더욱 더 애착이 간다.


#기업가정신 사진 / 영상 공모전 & 전시회#


(대상_Hidden Stairs_동국대학교 이찬희)


이런 저런 프로젝트들이 겹치면서 나한테 일이 많이 집중되는 바람에 많은 부분을 승현이에게 부탁했는데, 녀석이 가장 고생이 많았다. 대외적인 일 중에서 내가 맡기는 일은 특별히 더 긴장해가며 진행하는데, 그것이 오히려 내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열심히 해주어서 늘 감사하다.

오늘 다른 사업때문에 급하게 대전에 내려오는 바람에 산학연 행사의 마무리도 승현이에게 부탁했는데, 여러모로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모양이였다. 형 잘못만나 니가 고생하는구나!!


글 쓰는 것도 어렵다. 이제 잠 좀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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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3일


Entrepreneur's Diary #105

#제 105화 자책


요즘 꽤 오랫동안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지 못했군.


(서호주 우주생물학 탐사, 스트로마톨라이트 in the Beginning)

이번 연휴기간에 10일 동안 서호주 우주생물학 탐사를 다녀오기도 했지만, 이와 관련해서 전후로 밤잠 설치며 타이트한 일정들을 소화하면서 도무지 글 쓸 시간도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요즘은 일이 너무 많아서 행복한 비명을 지리고 있는데, 책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있어서 반성된다. 얼마 전에 만났던 류광현이라는 한인기업가를 만나며 세계일주를 했던 동생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벌써 원고를 마무리 짓고 이번 달에 출간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내가 게으르고 나약한가 큰 반성을 하게 되었다. 아무리 바빠도 원고를 하나씩 하나씩 써내려갔어야 하는데.....


스스로 많은 반성을 하게 된다. 광현이가 존경스럽기도 하고 장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요즘 엄청난 업무 과부하를 핑계로.. 실천하지 않는 나를 자책하며.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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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01일


Entrepreneur's Diary #104

#제 104화 대가일수록 기본에 충실하다



그래. 요즘도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된다.
커다란 분들과 일 해보면서, 똑같은 일을 커다란 분들은 이렇게. 보통 사람들은 저렇게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그 차이점을 말이다. 정말 대가일수록, 기본에 충실하다는 보편적 진리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정말 수도 없이 많은 일들을 하셔서, 정말 한 두번 만나서 뚝딱뚝딱 계획짜고 시작해도 될 법한 일들을 지금 수차례 미팅과 세미나를 반복하며, 핵심과 맥락을 알려주시면서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는 모습을 직접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느낀다.

그 분의 열정과, Architect로서 Organizer로서 나의 열정과 진정성을 빗대어 보면서 많은 반성과 회고를 하게된다. '이렇게 철저하게 하나씩 하나씩 자신이 목표로 한 방향으로 천천히 지독하리만큼 끌고 가는구나! 정말.. 대단하다.' 나는 처음에 정말 비효율적이라 생각했다. 아니. 특강 하나 하는데, 뭘 이렇게 자주 모이고, 매번 발표를 하라고 하고,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라고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정말 절실히 이해한다.
내가 다음 어떤 일을 기획하고 진행할 때, 그 분처럼 진행을 진행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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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1일


Entrepreneur's Diary #103

#제 103화 Professional



변태의 다짐.


[Professional]

10원이든 10억이든 돈을 받는다는 건, 그 분야의 프로(Professional)라고 생각한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알바나 아마처럼 하지 말자. 시급 5410원짜리 알바보다, 10원짜리 프로가 되자. 


진짜 프로는 흐름을 만든다.

Real Professional create Big Flows!


나는 어떤 흐름을 만들 것인가? 

나는 빠르고 경쾌한 흐름을 만들고 싶다.


빠르고 경쾌한 흐름이 모여 큰 바다가 이루어지듯이, 창업은 빠르고 경쾌한 흐름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넓은 강이나 바다에 비할 수 없을 것이다. 세상은 필요가 만든다. 늘 새로운 필요가 생기고, 늘 새로운 흐름이 생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은 어떤 흐름을 만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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